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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토털 뷰티(Total Beauty)를 한눈에~

국내 뷰티산업 현황을 한자리에서 조망해 볼 수 있는 ‘2012 국제뷰티엑스포’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2만4,000여명의 관람객을 끌어 모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국뷰티산업진흥원(원장 현경화)과 서울메쎄(대표 박병호), 코이코(대표 김성수)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2 제10회 국제뷰티엑스포’가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지난 26일 개막돼 3일간의 열전을 치렀다.

이번 전시회는 130개사가 250부스를 설치해 화장품·메이크업, 네일아트 및 케어·헤나·속눈썹, 헤어·두피모발·가발, 에스테틱·스파, 피부·보디케어, 성형·미용, 힐링뷰티, 뷰티기관 등 산업 전반을 총망라함으로써 업계 관계자는 물론 일반 관람객들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올해는 ‘2012 국제두피모발건강엑스포’와 ‘2012 친환경 유기농 화장품 박람회’ 등 뷰티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행사도 동시 개최돼 시너지 효과를 꾀했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한국네일지식서비스협회의 ‘제1회 네일림픽스아시아’(Nailympics Asia), 한국분장예술인협회의 ‘제11회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아트페어’, 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의 ‘제20회 서울국제미용건강올림픽’ 등의 대회는 전시장 내 2개 대회장에서 3일간 진행되며 참관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밖에도 힐링뷰티 특별관, 유기농 화장품 특별관, 네일숍 멘토서비스존, 헤어 및 메이크업 아트쇼, 참관객 경품행사 등이 진행됐다. 또 한국네일경제인협회가 회원사의 기부 제품 지원으로 ‘미혼모 아기 돕기 1,000원 다트행사’를 여는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박람회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다는 평이다.  

주최측은 10회째를 맞이해 활발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펼쳐 해외 바이어들의 방문 및 상담이 많이 이뤄진 것을 이번 박람회의 가장 뚜렷한 성과로 들었다. 반면 대회장과 박람회장이 연결된 탓에 소음으로 인해 마지막날 행사 진행에 다소 차질이 있었던 점과 부스구성이 네일분야에 편중된 것은 보완할 점으로 꼽았다.

이번 박람회에 처음으로 업체 부스를 설치한 한 네일업체 관계자는 “예상했던 것보다 해외 바이어들이 많아 놀랐고 한국 네일시장에 부쩍 높아진 제품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몸소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 내년에도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메쎄는 내년부터 행사규모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또 뷰티관련 정보제공 및 신제품 시연 등으로 업계간의 교류를 촉진시키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기획 특별관들을 통해 출품관계자들과 관람객 모두의 니즈를 더욱 충족시키는 박람회로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2013 오송 화장품, 뷰티 세계박람회 총회
국내 최대 토탈뷰티(Total Beauty) 박람회, 28일까지 코엑스에서